하늘과 땅과 사람을 잇다
아무도 없던 땅에 가장 먼저 도착해, 흔들리지 않는 원칙으로 공간의 잠재력을 깨우고 사람 중심의 계획을 그립니다. 하늘(天)과 땅(地)과 사람(人)의 바른 조화를 뜻하는 이름처럼, 1989년부터 충청권을 중심으로 토목설계의 길을 걸어온 (주)삼정엔지니어링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인허가부터 준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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